벨기에 초콜릿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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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으로 유명한 벨기에서 3일동안 초콜릿 축제가 열렸습니다.
벨기에는 초콜릿 전문점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프랄리네' (견과류, 크림등으로 속을 채운 한입 사이즈의 초콜릿) 을 최초로 개발한 나라이며, 초콜릿을 가장 잘 만드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번 초콜릿 축제에서는 길이 25m 테이블을 꽉 채운 10,000개의 초콜릿이 선보였고, '오뜨 꾸뛰르' (고급 맞춤복)를 주제로 한 초콜릿 만들기 대회도 열렸습니다.
초콜릿의 나라, 벨기에의 축제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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