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적지 않은 시간이 요구되는 배터리 충전이 전기자동차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일본의 한 배터리 전문업체가 1분 안에 배터리를 교환할 수 있는 신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교환소입니다.
전기자동차가 교환소에 진입하자 차량 밑의 배터리가 새 것으로 교체됩니다.
헌 배터리가 새 것으로 바뀌는데 40초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운전 기사가 차 밖으로 나올 필요도 없고 이렇게 교체한 배터리로 200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이 업체는 새로운 배터리 교환소의 등장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하는데요.
우선 시장성이 있는 미국과 호주, 일본에 배터리 교환소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