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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개통예정인 인천대교의 통행료를 낮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5~6천원으로 예상되는 인천대교 통행료를 낮추기 위해 건설회사인 에이멕 코리아에 영종도 개발권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이런 방식으로 통행료를 개통후 1~2년은 예상가의 50%를 받고 3년 뒤부터는 천원 이하로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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