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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신세계 센텀시티, 세계 기네스 도전

임상범

입력 : 2009.05.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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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매출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내놨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업설명회에서 "매출의 1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D램과 낸드플래시에서 주요 경쟁사와 1에서 1.5세대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글로벌 D램 반도체 시장에서 34.3%의 시장점유율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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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에 있는 '신세계 센텀시티'가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 북'에 도전합니다.

신세계는 연면적이 29만 3천905 제곱미터로, 기네스북에 최대 백화점으로 오른 뉴욕 맨해튼의 메이시스 백화점보다 9만 제곱미터 정도 큽니다.

런던에 본부를 둔 기네스북 심사단은 다음 달 신세계 센텀시티를 직접 방문 실사한 뒤,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판명되면 '인증서'를 수여하고 기네스북에 등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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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와 우리사주조합 소속원들은 강남 고속 터미널과 주변 상가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차 홍보물을 나눠주며 판매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심각한 경제 위기를 공감하고 '신차 붐'을 조성해 판매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동 판촉활동에 나선 것"이라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