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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입력 : 2009.05.11 17:21
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의 오자와 대표가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오자와 대표는 당 간부들에게 "차기 중의원 선거에 영향을 주는 것을 피하고 싶다"며 사의를 밝혔습니다.
오자와 대표는 올들어 자신의 측근이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으로 구속되면서 대표직 사퇴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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