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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 "창업·토지이용·환경 세부담 완하"

한주한

입력 : 2009.05.11 14:25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창업과 환경, 토지 이용과 관련된 분야에서 규제를 풀고 세금 부담도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삼성글로벌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통해 "기업가 정신과 창조적 혁신 노력이 자본주의 발전의 원동력"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규제완화와 세금부담 경감을 통해 "기업의 경영활동을 제약하는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장관은 외화유동성과 관련해서는, 그 동안 외평채 발행과 한미, 한중, 한일 통화 스와프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외채 상환에 대한 우려를 확실하게 제거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