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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5.09 14:35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는 갓 태어난 말이 깊이 9m가 넘는 우물에 빠졌다가 무사히 구출됐습니다.
구조된 말은 부러진 곳도 없이 건강한 것으로 진단돼 어미 말 품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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