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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파고 은행 "60억달러 상당의 주식 공모"

김경희

입력 : 2009.05.08 16:54


미국 주요 은행 중 하나인 웰스 파고는 60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일반에 공모할 계획입니다.

웰스 파고 은행은 JP 모건 증권과 와코비아 증권이 이번 주식 공모의 주간사로 인수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웰스 파고는 이날 발표된 미국 재무부의 19개 주요 금융기관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339억달러 다음으로 많은 137억 달러의 자본금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