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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가 개장 열이틀만에 100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앞으로 200만 명 돌파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꽃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어린이날인 5일 하루 7만 3천여 명이 들어 개장 12일째인 5일까지 누적 관람객수가 102만 3천2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직위는 이같은 추세로 미뤄 폐막까지 아직 보름이 남아 있어 200만 명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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