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동부는 지난달 지급된 실업급여가 4,058억 원에 달해 월단위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63.2%, 지난 3월에 비해서는 8.7%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급여 신규신청자 수가 한 달 전보다 12% 감소한 9만 6천 명을 기록해 다소 진정세를 보였지만 지난해말부터 누적된 신청자들이 수급해가면서 지급액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