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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5.04 14:22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이 주관한 '꿈의 직업'에 최종 후보로 선정된 한국인 김주원 씨 등 16명이 호주에 도착했습니다.
미국 미식축구팀 댈러스 카우보이의 실내 연습장이 강풍으로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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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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