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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하 마을을 출발해서 대검찰청으로 향한 지 4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차량을 뒤따르고 있는 취재 차량을 연결하겠습니다.
최우철 기자? 지금 어디쯤 가고 있습니까?
<기자>
경부고속도로 입장휴게소 부근입니다.
조금 전 경호팀에서 SBS 취재팀으로 연락이 와서 5분 정도 이 곳 입장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보이는, 대통령 경호차량이 들어가고 있는 입장휴게소 입구를 따라 들어가고 있습니다.
취재 차량과 경호 차량이 입장휴게소에 서고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탄 차량이 멈춰 서고 있고요, 경호팀이 밝힌 대로 라면 멈춰 선 다음에 노 전 대통령은 내리지 않을 것을 알려졌습니다.
의전버스를 수행하고 있는 운전사 등 경호인력등이 잠시 화장실에 들르기 위해 5분간 여기서 쉬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노 전 통령의 차량이 주차를 했습니다. 역시 경호 차량이 에워싸듯이 주차를 했고요, 여기서는 대통령을 제외한 다른 인원들이 내려서 화장실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노 전 대통령을 수행하는 경호원들은 한번도 쉬지 않고 4시간 넘게 운행을 해 왔고요, 이번 휴식이 마지막 휴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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