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종문화회관에 2백석 규모의 소극장을 갖춘 예술동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480억 원을 들여 대극장이 있는 본관 뒤편에 지하3층, 지상 5층 규모의 예술동을 만들고, 여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소극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에대한 설계 용역을 발주한 뒤 9월 이전에 착공해 오는 2011년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 대극장의 음향 시설을 개선하고 지하 주차장에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등 세종문화회관에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