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009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개장 6일째를 맞는 29일 누적 입장객수 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꽃박람회조직위원회는 28일 하루 7만 2천여 명이 박람회장을 다녀가, 개장 5일동안 총 관람객수가 44만 5천여명으로 29일까지 누적 관람객수가 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직위는 주차면 확보 증가로 원활한 교통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말 최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리요원 추가투입 등 교통대책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