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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드름, 자궁 건강 적신호?

입력 : 2009.04.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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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드름은 40대에 찾아온 단순한 사춘기가 아닙니다.

무심코 방치한 갱년기 여드름이 자궁 건강의 적신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신종훈 피부과 전문의는 "갱년기 여드름의 경우 생리 불순 등의 건강 상의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때문에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는 갱년기에는 작은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갱년기 여드름은 보통 몸 속의 호르몬 변화에 의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입 주위 턱 주위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SBS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