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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주요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학 입시제도가 잘 확립돼야 초,중,고교의 공교육도 정상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입학 사정관제가 정착되려면 입학 사정관의 전문적 결정을 대학이 존중해야 한다"면서 "전직 대학총장을 입학사정관으로 임명해 권위를 높이는 방안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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