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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준
입력 : 2009.04.27 20:58|수정 : 2009.07.29 15:27
<8뉴스>
전남 보성 다원에는 어린 찻잎 따는 아낙네의 손길로 분주하다. 4월 20일 곡우를 전후로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를 작설차 혹은 우전차라 한다. 이 우전차는 녹차 중 최고의 차로 인정 받는다. 아침 햇살로 푸르름이 짙어가는 녹차밭과 아낙네의 모습들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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