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는 "침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글로벌 경기가 바닥권에 도달하려면 지금부터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경기 위축 속도가 최근 둔화되고 있어 낙관론자들은 올해 중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 보고 있지만, 올해 중 성장세를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했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글로벌 경제가 내년 초반이나 중반에 바닥권에 이른 뒤 회복세를 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