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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타이완, 제3차 양안회담 난징서 개최

조지현

입력 : 2009.04.25 14:37


중국 해협양안 관계협회와 타이완 해협 교류 기금회 간의 제 3차 양안회담이 25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난징에서 열립니다.

양측은 양안 직항편 확대와 금융협력, 범죄 근절을 위한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3개 항의 협정문에 26일 서명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제 3차회담에서 '양안 경제협력기구 협정' 문제도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