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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법의 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법질서를 잘 지키는데 솔선수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성숙한 법치주의를 위해서는 법을 다루는 사람들이 신뢰와 권위를 인정받아야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 법을 적용하는 법조인들이 먼저 높은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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