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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23일 법의 날을 앞두고, 헌법재판소 인근 교동초등학교를 찾아 법과 법치, 그리고 민주주의란 주제로 강연을 벌였습니다.
이 소장은 강연에서 민주주의 원칙과 사법 제도에 대한 얘기를 문답 형식으로 나눈 뒤 "어린이들이 법에 의한 지배라는 민주주의의 원리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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