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시가 지하철 환승 주차장 16곳의 '주차 공간' 3천 268면을 야간에 인근 주민들에게 유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야간 개방 시간을 저녁 7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로 정하고 낮 시간대와 같은 월 2만 원의 주차요금을 받을 계획입니다.
시는 우선 다음달 1일 천호역 주차장, 6월 1일 수서역 주차장을 개방한 뒤, 나머지 환승 주차장을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