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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⑤'문화의 다양성을 위하여'

입력 : 2009.04.23 15:32|수정 : 2009.04.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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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의 흥행이 '반짝 관심' 아니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워낭소리>이후 개봉한 몇 편의 독립영화들은 관객수 1만을 채우지 못했다. 그리고 여전히 독립 영화의 촬영 환경은 척박하다. 무엇 때문일까.

매년 5억 원씩 배정되던 정부의 지원금이 끊긴 것이 한 이유다. 이 때문에 영화진흥위원회가 영화를 진흥할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취재진은 영화진흥위원회에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했다.

(SBS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