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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어릴 적 주 간식이었던 뻥튀기.
지금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을 하여 찾아보기가 힘들다.
전남 보성 장날에는 지금은 사라져 볼 수 없었던 "뻥이요" 하는 소리와 뻥튀기 기계를 돌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을 쉽사리 볼 수가 있다.
장날을 기다려 옥수수 누룽지 쌀 콩등 가지고 나온 할머니들의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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