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부녀자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강호순에게 1심 재판에서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 1부는 강원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부녀자 8명을 살해한 혐의와 장모집에 불을 질러 전처와 장모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강호순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부녀자 8명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지난 2월 구속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