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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치 않았던 유엔 세계 인종차별 회의

입력 : 2009.04.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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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등이 대거 불참하면서 시작부터 순탄치않았던 유엔 세계 인종차별회의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증기로 술을 마시는 이색 카페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