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MB "자전거, 주요 교통수단으로 복원시켜야"

손석민

입력 : 2009.04.20 20:47

동영상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정례 라디오 연설을 통해 "녹색생활 혁명은 시대정신"이라며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복원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오는 2012년까지 전국에 2,000km에 이르는 자전거길이 만들어진다"면서 "우리도 하루빨리 '고부가 가치'의  자전거를 생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전거 주간을 맞아 관저에서 집무실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