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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OC 총회 나흘 앞…올림픽 유치 총력

입력 : 2009.04.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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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강원도 평창을 동계올림픽 후보 도시로 결정하기 위한 올림픽위원 총회를 앞두고 부산시가 올림픽 부산 유치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20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에 머물며 48명의 KOC 위원들을 상대로, 평창 3수 도전의 문제점과 하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부산의 입장을 집중 설득합니다.

부산시는 평창이 동계올림픽 후보도시로 결정 되더라도 3수 도전에 대한 국제 스포츠계의 부정적 시각과 경쟁 도시에 비해 불리한 시설 등을 내세워, 올림픽 유치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점을 집중 부각할 계획입니다.

(K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