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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4.17 20:50
<8뉴스>
한동안 잠잠하다 했더니만 일본 우익인사의 망언이 또 터져 나왔습니다. 이시하라 씨의 망언은 이미 여러차례 들어서 식상하기까지 한데, 어떻게 이런 사람이 아직 지도층 인사로 남아 있을 수 있는지 일본의 양심을 다시한번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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