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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세안 10개나라 기업인들이, 오는 6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제주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해법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31일부터 이틀간 아킴 스타이너 유엔환경연합 사무총장과 아세안 회원국 정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한·아세안 기업대표 회의가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맞물려 열리면서 제주 홍보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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