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 3월 백화점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는 백화점의 3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 지난 2월 0.3%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전체로는 5.0%의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지경부는 경기 침체와 휴일일수 감소에도 명품, 잡화 상품군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형마트 매출도 지난 2월 지난해 동기 대비 20.3%나 줄었었지만 3월 들어 -0.8%로 감소세가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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