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나이먹으면 다 찾아온다는 오십견. 하지만 생활습관의 개선과 스트레칭을 통해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나친 운동이나 높은 배게에 눕거나, 엎드린 상태에서 책 보는 등 안 좋은 자세는 오십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스포츠 마사지 전문가는 '습관을 고치면 해법이 보인다'고 조언합니다. 혼자 어려우면 사물이나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오십견 퇴치 스트레칭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혼자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는 가슴 원 그리기, 팔 눌러주기 등 두 가지 방법이 대표적입니다.
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 법도 좋습니다. 수건을 이용해 위, 아래로 팔을 왔다갔다하거나 물병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하면 오십견의 통증을 다소 해소할 수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금실형 스트레칭'법도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 어깨를 눌러주거나 양팔을 뻗어 주면 오십견도 퇴치하고 금실도 좋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는 "스트레칭 법은 할수 있는 데까지만 따라하는 것이 좋다"며 "안 되는 것을 일부러 했다가 근육이나 인대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