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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새로운 한국'은 15일 '노벨상, 일본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한국의 노벨상 전략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일본 도쿄대 이토 켄 교수는 단지 노벨상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비젼과 철학을 갖고 세계적인 연구와 브랜드를 개발하고,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또 국제사회에서 인류의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한국의 노벨상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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