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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4.14 15:00
해적이 기승을 부리자 중국은 군함을 파견해 상선 호위임무에 나섰습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2천여 점에 이르는 자신의 소장품들을 경매에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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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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