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윤도현의 YB가 소극장 공연을 펼칩니다.
지난 달 8집을 발표한 YB는 10년 만에 소극장으로 돌아와 한국 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윤도현 : 큰데서 공연하면 멋있고 좋긴 한데 작은 것들 놓치는 게 많더라고요. 사운드나 관객들과 소통하는거. 그래서 이번엔 좀 가깝게….]
YB는 3주 공연 동안 류승완 감독과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특별 손님들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재형, 이한철, 김광진 등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의 시리즈 공연이 펼쳐집니다.
엄정화, 김동률 등 동료 뮤지션들도 특별 손님으로 공연을 빛냅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아 많은 인기를 모았던 '제2의 스티비원더' 라울 미동.
서정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목소리의 레이첼 야마가타 등 해외 싱어송라이터의 공연도 팬들을 설레게 합니다.
펄 잼의 데뷔앨범 'Ten'이 20년 만에 리마스터링을 거쳐 재발매됐습니다.
원작보다 기타와 베이스의 톤을 더욱 거칠게 부각시켜 날 선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일본의 대표적 싱어송라이터 우타다의 두 번째 영어 앨범이 나왔습니다.
우타다는 이번 앨범에서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등과 함께 작업했던 프로듀서를 영입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레너드 코헨의 라이브 앨범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7월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펼친 공연을 담았습니다.
40년 넘게 음악 활동을 펼치면서 쌓인 관록과 코헨만의 묵직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