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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지역 주택 건설 목표가 2만 8천여 가구로 확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확정한 올해 주택 계획에 따라 부산은 공공 분양 3백 가구, 민간분양은 2만 5천여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또 임대주택은 2천 8백여 가구가 분양됩니다.
경남은 올해 1만 8천 6백여 가구에 대한 주택건설 인허가가 내려집니다.
한편 다가구 구분 거처와 1인 가구수를 반영하는 새로운 산정 방식을 적용한 결과, 부산의 주택보급률은 2007년 99.9%에서 지난해에야 100%를 기록했습니다.
(K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