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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7일보다 2.3% 하락해서 7,800선이 무너졌고, 나스닥과 S&P지수도 2%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된데다 제너럴모터스가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냉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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