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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한국 외평채에 'A+' 예비 신용등급 부여

한주한

입력 : 2009.04.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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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한국이 발행 절차에 착수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에 대해 예비 신용등급 'A+'를 부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또 다른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도 한국의 외평채에 대해 'A2' 등급과 함께  '안정적' 등급 전망을 부여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습니다.

무디스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에 대한 한국 정부의 효과적인 대응 등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