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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한진그룹, LA서 나무심기 행사 개최

김태훈

입력 : 2009.04.0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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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이 대형 산불과 심한 가뭄으로 산림이 크게 훼손된 미국 LA 코리아타운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벌였습니다.

LA 나무심기 행사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비야라이고사 LA 시장, 인근 학교 교사와 학생 등 7백명이 참가해 버드나무 등 7종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한진그룹은 앞으로 LA시와 함께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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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극심한 불황에도 미국 TV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삼성전자의 미국 LCD TV 시장 점유율은 26.3%로 2위 소니를 12% 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

LG전자도 1년전 보다 2% 포인트 이상 높아진 9%로 도시바를 따돌리고 점유율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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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의 우편 서비스가 국가고객만족도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도서, 산간 벽지까지 연결하는 물류 인프라를 갖춰 하룻만에 전국 어느 곳에라도 우편물을 배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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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서부발전과 공동으로 브라질과 페루에서 수출 상담회를 열어 894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진흥회는 신흥 국가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에 '중남미 수주 지원센터'를 개소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