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아사다 실수'는 나카지마 때문?

입력 : 2009.04.02 09:05

동영상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넘어진 이유가 지난 WBC 결승전에서 더티플레이로 국민들의 분노를 샀던 일본 야구대표팀 나카지마 선수의 방해 때문이라는 패러디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지난 29일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가 자신의 장기인 트리플악셀을 시도하다 넘어지는 장면에 나카지마 선수가 뛰어들어 손으로 밀치는 모습을 절묘하게 합성해, 마치 아사다 마오가 나카지마의 방해로 넘어진 것처럼 보이는데요.

네티즌들은 '속이 후련하다, 기발하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