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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입력 : 2009.03.31 17:04
민주당은 정부의 제2 롯데월드 건축 허용이 안보와 국민 생명을 외면한 결정이라며 '국민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규백 민주당 의원은 "정부의 입장 변경사유가 불투명하고 안전검증도 졸속과 꿰맞추기식으로 진행됐다"며 "직접적인 이해당사자인 송파 주민들을 중심으로 국민원고단 구성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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