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제 불황으로 백화점들의 의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올 봄 정기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 수와 할인폭이 더 늘었습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백화점, 그리고 AK플라자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은 다음달 3일부터 19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들어갑니다.
이번 세일은 백화점들이 1년에 4차례 실시하는 세일 가운데 올해 두 번째 세일로, 올해에는 특히 불황 속 어려움에 처한 의류업체들이 할인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각 백화점들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