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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의 유해성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자담배는 중국에서 처음 개발된 특수 담배로 담배와 비슷한 성분의 액체가 들어있는 크트리지를 기체로 흡입할 수 있도록 만든 전자기기인데요.
일반 담배와는 달리 발암 물질이 전혀 없어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제작업체의 주장입니다.
게다가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도 흡연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전자담배가 큰 인기를 끌자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전자담배는 검증된 니코틴 치료제가 아니며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았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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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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