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대한상의, 해운·항만업계 지원 건의

정호선

입력 : 2009.03.26 10:17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는 제2차 회의를 열어 해운·항만업계 지원 건의안을 채택하고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대한상의는 대출원금 상환을 유예하거나 기한을 늘리는 등 금융권 지원을 통해 견실한 중견 해운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용선계약에 국내외 해운사와 은행권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정부가 주도해 불법 다단계 용선계약을 근절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