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가채무가 308조 3천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9조 4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인구를 4천 860만 7천명으로 따지면, 1인당 나라 빚은 634만 원에 달합니다.
지난해 재정수지 적자는 관리대상수지 기준으로 국내총생산 GDP 대비 1.6% 수준으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이후에 9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