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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3.23 17:24
경남 하동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하동야생차 문화축제기간에 맞춰 다숙, 즉 '녹차민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하동군은 녹차 재배농가 가운데 스무곳을 선정해 다숙인증패를 줄 예정이며 이들 농가들은 축제기간 동안 물 족욕, 다원여행, 녹차음식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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