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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문학 살리기'에 464억원 지원

조성현

입력 : 2009.03.22 10:58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올해 인문학 진흥 사업에 지난해보다 83억 원 많은 464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문학 분야의 연구소를 육성하는 '인문한국' 사업 분야에선 연구소 9곳 정도에 3억 원에서 8억 원 정도가 지원되며, 인문저술 지원사업에는 총 43억 원이 책정됐습니다.

교과부는 또 오는 9월 '인문학 강조주간'을 정해 대중 강연, 전시회,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