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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8개 점포에 원인 모를 화재…1명 사망

유영규

입력 : 2009.03.22 08:55


22일 새벽 2시 39분쯤 충남 공주시 금성동 제민천 둑의 나루터 식당 등 가건물로 지은 8개 점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나루터 식당에서 자고 있던 박 모 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8개 점포 내부 120㎡ 가운데 100㎡가량을 태운 뒤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시작된 점포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