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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의 감염을 막고 암도 예방해 준다는 신기한 녹차의 효능, 잘 알고 계실텐데요.
녹차의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의 덕택이죠.
하지만 이런 효능도 장기간 보관하게 되면은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위덕대학교 연구팀이 푸드 사이언스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인데요.
연구팀은 가공전의 녹차는 장기간 보관될 수 있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녹차를 장기간 보관하게 되면 카테킨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서 분해되고 결국 녹차의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습기가 없을 경우에 차의 질이 더 떨어지게 된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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