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09.03.19 10:33
북한이 19일도 개성공단 육로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통보, 지난 17일부터 사흘째 개성공단 왕래가 이뤄지게 됐다.
북한은 이날 오전 10시께 남측이 전날 통보한 방북 예정자 701명과 귀환예정자 540명 전원에 대해 통행을 허용한다고 통보해왔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